본문 바로가기

# 05/주식

[주식] 해외주식!!

반응형

계좌개설 -> 해외주식 거래이용 신청 -> 원화 입금 -> 환전 -> 주식주문 -> 매도 -> 원화로 환전 -> 출금

 

대부분의 증권사는 자신들의 홈트레이딩시스템(HTS)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(MTS)을 통해 전 세계 주요 국가들의 주식투자 서비스를 지원한다. 미국의 경우 한국 시간으로 평일 오후 11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장이 열린다.(서머타임 적용시 22:30~05:00).

나라별로 휴장일이 다르므로 확인 필요!!

또한 별도의 수수료를 내지 않는 이상 HTS나 MTS에 표시되는 현지 종목의 주가는 15분 늦게 반영된다!!

 

해외주식투자를 하고는 싶은데 시차때문에 고민이라면 예약주문을 활용할 수 있다.

예약주문을 걸 때는 언제부터 매수할 것인지, 어떤 종목을 얼마에 몇 주 살 것인지를 지정해두면 된다. 계좌에 돈이 충분치 않으면 거래가 거부 될 수 있다. 원화 주문 가능 금액은 입금한 금액의 95%까지만 가능하다.

 

해외주식투자는 떼는 돈이 많다. 먼저 환전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환전할 때 빠져나가는 돈이 많다. 대부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환전을 지원하나, 이 시간 외에도 환전이 가능한 증권사도 많다. 다만 추가로 수수료가 더 붙는다!!

환율은 각 증권사가 지정한 시중은행의 고시환율을 따르고 환전 수수료는 이 환율의 대략 1% 전후다. 요즘은 증권사에서 해외주식투자자 유치를 위해 환전 수수료를 깍아주는 환율우대 서비스를 활발하게 운영하기도 한다.

 

다만 환전을 할 때 '환차손'을 주의해야 한다!! 해외주식에 투자할 땐 내가 투자한 나라의 통화 가치와 원화 가치가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주식 수익률도 달라진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.

달러가 비쌀 때 해외 주식을 매수하고 달러가 쌀 때 해외주식을 팔아 원화로 바꾸면 그대로 내 주식 수익률이 손해를 본다. 이게 바로 '환차손'이다.

 

또한 해외주식을 매수/매도 할 때마다 붙는 거래수수료도 감안해야 한다. 거래수수료는 대개 0.2% 전후로 붙는다. 그래서 해외주식은 어려 차례 사고파는 단타매매보다 꾸준히 높은 수익률을 노리는 장기투자가 유리하다.

 

 

반응형